장 밥티스트는 2019년 한국에 입국해 난민 신청을 했고 2022년 인도적 체류 자격(G-1-6)을 받았다.
장 밥티스트는 "택배 물류회사에서 폭행을 당했었다"며 "한국 직원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인간으로 대우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장 밥티스트는 한국 정부에 장기 체류가 가능한 비자 제도를 마련해 달라고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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