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이 25층 건물에서 추락했지만 수영장으로 떨어져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경찰은 A씨가 남편과 말다툼을 벌인 직후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강풍으로 인해 그녀의 몸이 아래 수영장으로 밀려갔을 가능성이 있고, 이에 따라 추락 충격이 다소 완화돼 살아남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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