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 전부터 김민재는 매각 대상에 올라있었고 여러 팀들의 제안을 들었을 정도로 매각이 유력했다.
이번 시즌 김민재는 3옵션 센터백으로 내려갔고 새롭게 뮌헨에 합류한 타가 우파메카노와 함께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2일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포함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었으며 여러 이탈리아 클럽도 김민재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하지만 현재로서는 이적 가능성은 없다.김민재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있으며 적어도 이번 시즌까지는 뮌헨에 남겠다는 의지를 보인다.계약은 2028년까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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