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 1800여명 감축…“임무 종료 아닌 예산 따른 단계적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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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 1800여명 감축…“임무 종료 아닌 예산 따른 단계적 철수”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소속 병력 1800명 이상이 지난해 11월 초 이후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했다고 UNIFIL 관계자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캔디스 아델 UNIFIL 대변인은 신화통신과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이번 감축은 유엔 전체 차원의 예산 삭감에 따른 조치로 임무의 조기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아델 대변인은 지난 1년 동안 레바논군이 UNIFIL 지원 아래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서 불법 무기 저장소와 관련 시설 370곳을 파괴했으며 해당 지역에서 레바논군의 배치도 강화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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