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토랜드 광명 전기차 공장 ‘EVO 플랜트’에서 새벽 순찰을 하고 있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사족로봇 ‘스팟’이 열화상 감지센서 불을 켜고 있다.
기아 오토랜드 광명 전기차 공장 ‘EVO 플랜트’ 내 ‘스팟 스테이’에서 스스로 새벽 순찰을 하기 위해 길을 나서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스팟’ (영상=정병묵 기자) EVO안전팀에서 스팟 순찰을 담당하는 김새종 매니저는 “제가 스팟을 깨운 게 아니라 1시에 일어나도록 입력해 놓았고 그에 따라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라며 “저도 이 시간엔 원래 집에서 쉬고 있다.스팟의 모든 순찰 과정은 끝까지 완전 자동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기아 오토랜드 광명 전기차 공장 ‘EVO 플랜트’내 계단을 오르내리는 스팟 (영상=정병묵 기자) 생산 직원이 모두 퇴근한 시간이니 응급환자 발생 상황을 연출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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