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 홍진경 "저녁 먹으면 속 부대낀다" 고백에…윤방부 박사 "운동 안 해서" 팩폭 (옥문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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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홍진경 "저녁 먹으면 속 부대낀다" 고백에…윤방부 박사 "운동 안 해서" 팩폭 (옥문아)[종합]

84세 윤방부 박사가 건강 관리와 운동 습관을 털어놓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나도 소식을 하는 편이지만 하루 한 끼만 먹지는 않는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건강과 장수 비결을 설명했다.

이시형 박사는 "12시간 공복을 두고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며, 공복과 규칙적인 식사가 건강과 장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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