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최초 야수로서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낀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2029년까지 핵심 멤버로 계속 자리 잡을 수 있다는 현지 평가가 나왔다.
특히 김혜성의 이름이 이 핵심 명단에 포함되며, 올겨울 현지 일부에서 제기된 트레이드 소문을 일축했다.
매체는 "향후 4년 동안 어떤 유망주가 실패하고, FA에서 추가 영입이 전혀 없더라도 다저스는 여전히 오타니, 야마모토, 스넬, 사사키, 시한 또는 낙으로 선발진을 구성할 수 있다"며 "야수진도 오타니, 베츠, 스미스, 에드먼, 파헤스, 김혜성, 러싱, 콜로 이뤄진 핵심 라인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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