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문은 “CES도 피벗을 통해 성장했다”며 2012년 30개로 시작해 13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이 매년 참가하는 ‘유레카관’, 2021년 코로나19 사태에서 택한 ‘올 디지털’(all digital) 이벤트를 대표적인 예로 꼽았다.
한국무역협회 초대 혁신성장본부장과 코엑스 대표를 지낸 이 고문은 30여 년간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개척 도우미로 활동했다.
이동기 코엑스 상임고문(왼쪽)과 게리 샤피로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회장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혁신 경영의 기술’이라는 부제가 달린 책에선 스타트업 등 기업과 정부, 개인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에 필요한 생존 전략으로 ‘피벗’을 제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