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승률왕' 현대 유니콘스 출신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향년 50세 나이로 새해 첫날 별세했다.
전준호 전 코치는 2006시즌 30경기(143⅓이닝)에 등판해 14승 4패 1세이브 평균자책 3.39, 82탈삼진,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1.40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전준호 전 코치는 2007시즌 26경기(142이닝)에 등판해 6승 10패 평균자책 4.75, 73탈삼진, 66사사구로 하락세를 겪기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