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일(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면서 아놀드의 미래에 대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레알 마드리드는 아놀드 매각을 고려 중이다.여러 프리미어리그 팀이 그를 데려오는 데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놀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그런데 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수도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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