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외교 행보로 중국 국빈 방문을 택했다.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중에는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200여 명 규모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한다.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제조업 혁신과 공급망 협력, 소비재 신시장, 서비스·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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