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약값 인하 압박에도 새해에 코로나19·대상포진 백신과 유방암 치료제 이브란스 등을 포함해 최소 350개 의약품의 미국 내 가격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까지 동원해 제약사들이 미국에서 다른 선진국 수준으로 약값을 낮출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트럼프 행정부와 약값 인하 논의를 거친 일부 약은 새해에 가격이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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