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가상대결…정원오 39% vs. 오세훈 38% 오차범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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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가상대결…정원오 39% vs. 오세훈 38% 오차범위 내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에서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JTBC가 여론조사 업체 메타보이스,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9~30일 서울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1일 공표한 데 따르면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오세훈 시장의 가상 양자대결 결과 정 구청장이 39%, 오 시장이 38%로 나타났다.

전현희·박홍근 의원과 대결할 경우엔, 오 시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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