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쉼 없이 뛰겠다"며 "서민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의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해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행복을 위해 오직 현장과 실천에 집중해 왔다"며 "37명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협의했으며, 책임 있는 견제를 통해 의정과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데 힘써 왔다"고 평가했다.
이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는 올해에도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라는 시민과의 약속을 가슴에 새기고,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과 끈기로 달리겠다"며 "하나의 조례, 하나의 정책이 시민의 삶에 가져올 변화를 끝까지 고민하며 시민께서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