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는 의회가 되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정책의 출발점을 언제나 현장에 두겠다"고 밝혔다.
첫째로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는 의회를 약속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배 의장은 "25명의 모든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은 생각의 차이는 있더라도 '시민'이라는 방향으로 힘을 모으겠다"며 "서로 다른 지혜를 모아, 협력하고 더 나은 해법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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