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평화협정까지 10% 남아…약한 협정엔 서명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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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평화협정까지 10% 남아…약한 협정엔 서명 안해"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밤 소셜미디어에 올린 21분짜리 연설 영상에서 "우크라이나는 평화를 위해 진정으로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며 "평화 협정은 90% 준비됐고 10% 남았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원하는 것은 평화인가? 그렇다.

미국과 우크라이나 협상팀이 논의해온 종전 협상에서는 우크라이나의 동부 돈바스 철군 문제가 쟁점으로 남아 있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돈바스 전체에서 우크라이나의 병력 철수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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