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전임 대통령으로서 여러 경험 등을 잘 살려 꽉 막힌 한반도 평화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큰 가르침(을 주시고)과 역할을 해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정 대표는 또 "한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와 경제가 발전하다가도 평화가 흔들리면 모두가 송두리째 위험에 노출된 것을 경험해왔다"며 "한반도 평화가 민주주의와 경제의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이에 문 전 대통령은 "작년에 민주당과 정청래 대표가 큰 일을 하셨다"며 "내란을 저지하고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켰으며, 이재명 정부의 개혁을 튼튼히 뒷받침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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