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받는 느낌 못 받아" 홍정호, 8년 활약한 전북과 결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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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받는 느낌 못 받아" 홍정호, 8년 활약한 전북과 결별 선언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8시즌을 뛴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36)가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더 이상 받을 수 없었다”며 구단과 결별을 선언했다.

사진=홍정호 인스타그램 홍정호는 “여러 팀의 연락이 있었지만 선택지는 전북뿐이었고, 전북만을 기다렸다”며 “다른 선수들이 구단과 미래를 논의할 때 나는 아무런 연락 없이 기다려야 했고,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다.

홍정호는 구단 내 입지 변화의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마이클 김 테크니컬 디렉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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