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이자 ‘국민 배우’ 안성기의 생일이기도 한 1월 1일 충무로에는 무거운 정적이 감돌고 있다.
안성기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영화계에 따르면 혈액암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는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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