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티켓을 대량으로 확보해 재판매한 온라인 암표상 5명을 경찰이 적발했다.
조사 결과, 30대 남성 A씨 등 3명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약 3년 4개월 동안 가족과 지인 명의 계정 4개로 프로야구 시즌권을 구매하고, 7400여 회에 걸쳐 확보한 티켓 1만8300장을 온라인에서 되팔아 약 7억3000만 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20대 남성 C씨는 직접 제작한 3종 매크로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티켓 55장을 확보하고 800만 원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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