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송교창·최준용은 2019~20시즌부터 2021~22시즌까지 차례로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숀 롱은 2020~21시즌 외국선수 MVP, 허웅은 2023~24시즌 플레이오프 MVP다.
KCC는 지난 3시즌 동안 특급 라인업을 구성했으나, 매번 부상에 따라 성적이 크게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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