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만 뷰티 유튜버 다또아, 29세로 사망…유가족 “억측 자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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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만 뷰티 유튜버 다또아, 29세로 사망…유가족 “억측 자제해달라”

1일 다또아가 소속돼 있던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레페리에 따르면 다또아는 지난달 16일 사망했다.

레페리 측은 "유가족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 낸 인물"이라고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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