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말의 모습을 담은 연하장을 1일 공개했다.
연하장은 금속 표면에 홈을 파고 금선이나 은선을 끼워 넣어 장식하는 공예 기법인 입사장(入絲匠)을 재해석해 힘차게 달리는 말을 표현했다.
국가유산청은 해마다 전통 공예 기법을 활용한 연하장 그림을 제작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