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새해 첫날인 1일 국산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지휘비행을 하고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이번 지휘비행에는 KF-21을 비롯해 FA-50, TA-50 등 국산 전투기를 포함한 총 6대의 공군 전투기가 엄호 작전을 수행했다.
안 장관은 이후 진영승 합참의장과 지휘통화에서 굳건한 군사대비태세 및 완벽한 작전태세 유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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