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대비 2025년 지역별 주택가격지수 변동률.(자료=대한건설정책연구원 제공) 2025년 가파르게 상승한 서울 주택가격과 달리 충청권 주택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과 충북은 주택가격지수가 소폭 상승했지만, 대전과 충남은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주택 시장이 전국 평균 기준으로는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나, 서울 중심의 차별화된 가격 상승이 기조가 지속했다"며 "수도권과 지방, 서울과 비서울 간 주택가격 상승 폭의 격차가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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