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없는 예술" 부산서 만나는 88인 발달장애 작가의 '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편견 없는 예술" 부산서 만나는 88인 발달장애 작가의 '말'

'그림 엄마'는 2022년부터 매년 동물 띠 관련 전시를 개최해 왔으며, 발달장애 작가들의 작품을 세상에 알림으로써 '예술에 편견은 없다'라는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전시에는 해외 아티스트 16명을 포함한 발달장애 작가 88명의 작품과 한젬마 예술감독 및 작가 어머니들의 작품이 온라인 영상으로 제작되어 상영된다.

올해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양평 두물머리 러쉬빌리지에서 오프라인 전시도 병행해 실제 작품을 직접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