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촬영 중 얼굴 부상→1시간 수술 "얼굴의 반이 피"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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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촬영 중 얼굴 부상→1시간 수술 "얼굴의 반이 피" (핑계고)

배우 이상이가 촬영 중 부상으로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이가 촬영을 하다가 다쳤다.블랙아웃이 돼가지고 넘어져서 얼굴을 갈아서 다쳤다.그래서 사이가 되게 힘들어 했다.너무 힘들어 하고 얼굴에 상처가 나니까.영상통화를 했더니 얼굴에 막 뭘 붙이고 있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이상이가 '의사 선생님이 이제 연기 못할 수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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