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 다시 뛴다②] SK온, EV 설비 전환·폼팩터 다변화로 ‘체력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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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다시 뛴다②] SK온, EV 설비 전환·폼팩터 다변화로 ‘체력 키우기’

‘SK온 배터리는 파우치형’이라는 공식을 깨고 각형·파우치형·원통형 3대 폼팩터를 모두 개발하며 시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한편 완성차 업체와의 합작법인을 청산하고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정 일부를 에너지저장장치(ESS)용으로 전환하는 등 운영 효율화를 추진했다.

SK온 관계자는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산과 생산 규모의 전략적 재편”이라며 “45GWh 규모의 테네시 공장에서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 공급을 추진해 북미 시장에서 수익성 중심의 내실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이 따라오기 어려운 고품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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