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팀, 우크라·유럽 3국과 종전 논의…"새해에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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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팀, 우크라·유럽 3국과 종전 논의…"새해에도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외교팀'이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영국·프랑스·독일과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및 평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스티브 윗코프 트럼프 대통령 특사가 밝혔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하고 전쟁 당사자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 협상 중재를 한 지 사흘 만에 이뤄진 것이다.

윗코프 특사는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프로세스를 위해 논의를 실질적으로 전진시키는 방법에 집중했다"며 "여기에는 전쟁 종식과 재발 방지를 위한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 보장 강화 및 효과적인 충돌 방지 메커니즘 개발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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