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6년 1월 3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남지현과 한소은은 극과 극의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연모를 예고했다.
남지현이 연기하는 홍은조는 얼녀의 신분에도 세상의 부조리에 고개 숙이지 않는 인물이다.
난생처음 찾아온 설렘, 첫사랑의 파문 앞에서 정혼자와 진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신해림의 감정 변화는 또 다른 로맨스의 축을 형성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