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 남편 싫다"며 가출한 아내…본인도 여친과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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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애자 남편 싫다"며 가출한 아내…본인도 여친과 '알콩달콩'

양성애자라는 이유로 이혼을 통보한 아내가 알고 보니 양성애자였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진 아내는 결혼 5년 만에 지인이 있는 호주로 떠났고, A씨는 아내와 연락이 끊긴 채 10년간 혼자 지내야 했다.

아내는 해당 아파트에 대한 재산 분할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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