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유튜브계 유재석? 와전된 것…첫째딸 연예인 했으면" (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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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유튜브계 유재석? 와전된 것…첫째딸 연예인 했으면" (신여성)

곽범은 30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열두 살이 된 첫딸 자랑을 하며 “남들보다 빨리 잘하는 걸 깨우치는 친구들을 영재라고 하지 않나.

이날 곽범은 아빠를 똑 닮은 첫째 딸의 유쾌한 일화들을 여럿 공개했다.

곽범은 “첫 딸이 학교에서 자신이 가장 빠르다고 자랑을 해서 육상대회에 나가는 걸 기대하고 봤는데 혼자 산보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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