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감정 기복이 심하다고 털어놓았다.
김성령의 건배사에 폭소하던 하지원은 "우리가 호르몬을 신경 써야 할 나이긴 하다"며 공감했고, 가비는 "우리는 호르몬의 노예다"라며 더욱 높은 목소리로 "호르몬!"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저는 호르몬에 따라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게 되게 심하다"며 감정 기복이 있음을 밝혔고, 가비는 "난 갑자기 울기도 한다"고 말해 멤버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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