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24년부터 2025년 10월까지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의 자문 내용을 담은 ‘경기도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사례집’을 제작해 31개 시군에 배포했다.
경기도는 집합건물 관리분야에 특화된 변호사, 주택관리사, 회계사, 건축사, 노무사 등으로 자문단을 구성하고 2020년 3월부터 집합건물 관리에 애로를 겪는 관리인이나 입주민 등을 찾아가 법률, 회계, 관리실무, 건설하자, 인력관리 등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사례집과 더불어 집합건물 주요 정책인 ▲집합건물분쟁조정위원회 ▲집합건물관리지원단 ▲열린상담실의 주요 내용과 활용 방법 등을 담은 홍보물을 함께 배포해 2026년 1월부터 시군 민원실이나 읍․면․동에 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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