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통관 영상관리 솔루션(X-Sync, X-ray Synchronization) 사업*은 엑스레이(X-ray) 영상과 화물신고 정보를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연계·통합하고, 판독 직원이 이를 검토·판단하는 체계를 고도화함으로써 통관 현장의 판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영상관리 기반의 관세청 최초 인공지능(AI) 통관 혁신 사업이다.
이러한 기능들을 통해 판독 편의성을 제고하는 한편, 영상–신고정보 통합 분석, 인공지능(AI) 판독 결과 검증, 사후 영상 분석 등 고도화된 업무가 추가됨에 따라 판독자의 역할이 확대되고, 위해물품 탐지와 신종 밀수수법 대응 능력도 강화되는 등 인공지능(AI)이 판독자의 판단을 지원하는 도구로써 통관업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세청은 이번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인천공항세관은 물론 인천세관 등 전국 특송통관 현장으로 실증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이번 개발 기술을 업무 여건과 현장 특성에 맞춰 한층 정교하게 고도화하여 인공지능(AI) 기반 통관행정 혁신을 이끌 핵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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