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맛 알리고 제자들 이끌고” 영산대 니잘 교수 시장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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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맛 알리고 제자들 이끌고” 영산대 니잘 교수 시장상 영예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니잘 툴리다르 교수(맨 오른쪽)./영산대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니잘 툴라다르 교수가 '부산 마리나 셰프 챌린지'의 성공적 개최와 국제 교류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시장상을 받았다.

특히 영산대 외국인 학생 8명(네팔 7명, 인도네시아 1명)의 지도교수를 맡아 성공적인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하며 대학의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

이러한 활동은 부산의 국제 행사를 풍성하게 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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