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캐릭터 '베티 붑'과 디즈니의 강아지 캐릭터 '플루토'를 내년부터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퍼블릭도메인연구센터는 "미키마우스, 뽀빠이, 곰돌이 푸 등과 마찬가지로 베티 붑과 플루토도 1930년 판본만 퍼블릭 도메인이 됐다"며 "나중에 변경된 형태의 캐릭터는 여전히 저작권이 있다"고 설명했다.
만화 캐릭터 외에도 문학·영화·음악·미술 등 분야의 여러 작품이 95년간의 저작권 보호 기간을 마치고 대중의 품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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