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키위 주산지인 제주에서 골드키위 품종인 '감황'을 활용한 가공제품 개발로 소비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골드키위 산업의 안정적인 유지를 위해 2024년부터 감황을 활용한 소비자 선호형 가공 제품 개발에 나섰다.
김진영 농식품개발팀장은 "증류주·하이볼에 이어 발효 식초와 식초 음료도 소비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산업체에 기술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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