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 8일 만에 직접 입 열어 "모든 사안 법적 절차로...추가 입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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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논란 8일 만에 직접 입 열어 "모든 사안 법적 절차로...추가 입장 없다"

매니저 갑질과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휘말린 개그우먼 박나래가 방송 활동 중단 선언 이후 약 8일 만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추가 해명이나 반박 대신, 모든 사안을 법적 절차에 맡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영상에서 박나래는 “이 선택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책임을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감정과 개인적인 판단을 배제하고 절차에 맡겨 사안을 정리하기 위한 판단”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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