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소속사인 빌리프랩이 뉴진스 팬덤인 '팀 버니즈'를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콘셉트 일부와 안무의 유사성 등을 지적하며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는 등 각종 허위 게시물을 작성해 아일릿과 빌리프랩의 명예를 훼손하고 영업손실을 발생시켰다는 취지다.
지난 10월에는 뉴진스를 향한 악의적 비방에 대응하겠다며 기부금을 모은 팀 버니즈 관계자 A씨가 서울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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