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사흘째인 13일 마지막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구조 당국은 굴삭기 등 중장비를 투입해 콘크리트와 철근 등 장애물을 제거하며 김씨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을 집중적으로 수색할 계획이다.
구조 당국은 지하 1층에서 중장비로 장애물을 제거하던 중 사람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고 구조대원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고씨를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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