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디아즈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연평균 최고 금액을 받는 구원투수가 됐다.
이에 LA 다저스는 이번 오프 시즌에 마무리 투수 보강을 추진했고, 결국 디아즈를 잡았다.
최고 마무리 투수 확보와 구원투수 역대 최고 연평균 금액이 동시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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