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릿 콜(35, 뉴욕 양키스)의 2026 개막전 선발 등판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토미 존 수술의 회복 기간은 12~16개월 가량.
이후 콜은 지난해 부상으로 17경기에서 95이닝을 소화하는데 그쳤고, 결국 이번 해 초에는 복귀까지 1년이 넘게 걸리는 큰 수술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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