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 이어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두 체급을 석권한 헨리 세후도(38·미국)가 옥타곤을 떠난다.
미국 MMA 전문 매체 MMA 정키는 3일(한국시간) “세후도가 UFC 323에서 은퇴한다”고 보도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UFC 더블 챔피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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