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 상인회, 中 텐진 보세물류센터 진출… 4자 MOU로 ‘수출 고속도로’ 첫 단추 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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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 상인회, 中 텐진 보세물류센터 진출… 4자 MOU로 ‘수출 고속도로’ 첫 단추 꿰다

내수 침체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대한민국 전통시장의 상징인 남대문시장이 중국 내수 시장 공략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정부 주도가 아닌 시장 상인회와 민간 기업이 주축이 되어 중국 현지 물류 허브를 직접 구축하는 방식이다.

남대문시장상인회(회장 문남엽)와 주식회사 소가젬(대표 문규식)은 지난 11월 28일 미로케이그룹(MIRO-K GROUP), 중국 텐진상창공업구투자 유한회사(天津上仓工业区投资有限公司)와 4자간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 가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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