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악몽 잊어선 안 돼"…비상계엄 1년 제주도민대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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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악몽 잊어선 안 돼"…비상계엄 1년 제주도민대회(종합)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행동(이하 '제주행동')이 주최한 '12·3 계엄 1년, 내란완전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 현장은 매서운 겨울 추위에도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고3 학생 김모(18)양은 "1년 전 악몽을 잊어선 안 된다.계엄을 막아낸 것은 정말 다행이고 일부 구속이 됐다고 하는데 아직 완전히 다 끝난 것 같지 않다"며 "계엄과 같은 일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도록 관련자 모두 완전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행사 마지막 순서로 결의문을 통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직후 123일 동안 제주시청에서 30차례에 걸쳐 시민의 광장이 열렸다"며 "광장을 통해 윤석열을 끌어내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외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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