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 신상정보 30일간 공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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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 신상정보 30일간 공개 결정

경찰이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 김모씨(54)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이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김씨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또, A씨를 살해한 뒤 자신이 관리하는 거래처 폐저수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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