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태풍상사'에 깊은 울림을 더하고 있다.
12회에서 미선은 제일 소중한 게 무엇이냐는 태풍의 질문에 잠시 생각 뒤 "저는 내일이요"라고 답했다.
# 15회 "아무리 힘들어도...계속 태풍상사의 사장님이 되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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