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페라자를 재영입했다.
한화는 29일 외국인 타자 페라자와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 출신 스위치히터 외야수인 페라자는 2024시즌 한화이글스 소속으로 122경기 타율 0.275, 24홈런 70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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