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페예노르트 공세가 이어졌는데 셀틱은 버텼다.
강원FC를 떠나 셀틱으로 온 양현준은 첫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셀틱에서 3번째 시즌을 맞은 양현준은 로저스 감독이 사임한 가운데 지난 2시즌보다 출전시간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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